도전하는만큼 보인다ㅋㅋ(swag~)
[인생의 지혜] 집착과 사랑을 잘 구별해야 본문
무릇 인간이라는 것은,
살아가면서 의도하든 아니든, 여러 사랑의 기회를 스쳐지나가게 된다.
그러나 그게 진짜 사랑일까?
최소한 11년 전이면 모르겠지만, 요즘같이 팍팍한 시대에는 아닐 가능성이 더 크다.
사랑같아 보이지만 사실상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고,
집착일수도, 혹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유일 수도 있다.
미안하지만 인생이란 게 그런거다.
사랑도 인생 안에 있으니 모름지기 그렇지 않겠는가?

(같이 멜로디언이나 연주하자)
일단 다른 이유는 미뤄두고, 집착과 사랑은 어떻게 구별하는 것일까?
첫째, 사랑에는 책임이 있다. 그러나 집착에는 책임이 없다.
말은 많으나, 행동이 따라오지 않(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어떤 말을 해도, 행동은 말의 50%도 못 채운다.
둘째, 집착은 때로는 향정신성 약과 같은 역할을 한다.
애처롭게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나?
그러나 당신을 안 보면 미쳐버릴 것 같기에 그러는 것일 수 있다.
너무 인생이 잿빛같고, 마음 안은 지옥같기에,
당신을 향정신성 약물처럼 생각하는 것일수도 있다.
겉으로는 굉장히 그리워하고, 언뜻 세기의 사랑처럼도 보인다.
그러나 예전과 같은 본인의 일상으로 돌아가기엔, 이미 당신이라는 약물의 맛을 봐버렸기에
놓치기 싫어서 발악하는 것에 불과하다.
셋째도 뭐 자잘하게 나열할 수는 있겠으나,
사실상 첫째로 얘기한 말과 행동의 간극만 보면 거의 알 수 있다.
둘째는 이러한 구별을 했음에도 헷갈릴까봐 써놓았다.
집착과 사랑을 잘 구별해야 본인의 소중한 인생, 시간을 버리지 않는다.

(자신이 제일 소중함을 항상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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