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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만큼 보인다ㅋㅋ(swag~)
오늘 소개할 음료&카페는 '망고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이다!옆모습을 보면 알겠지만 벌써 새콤달달함이 상상되는 모습이다!맛부터 얘기하자면, 싱그러움과 달달함, 그리고 약간의 새콤함이 공존한다.그냥 한 마디로 '맛있고 싱그럽게 먹으면 된다'이다~~요즘같이 팍팍하고 슬슬 더워지는 여름에 안성맞춤이다~~ (너무 맛있으면 어떡하냐고)싱그러움이 뿜뿜해서 나도 모르게 한 번 더 사진을 찍었다.역시 티스토리 사진은 사진의 여백을 남겨줘야 뭔가 있어보인다.지금보니 색깔도 상당히 화사하다! 실물이랑 아주 흡사하다~원래 bestlife&swag(필자)의 스타일은 사진 밑에 꼭 설명을 써주는 것이다!그래서 아까 미리 써두었는데, 갑자기 필릭스 사진만 사진 설명이 안 써짐..!!필릭스의 용안이 너무 대단했던 탓인가... 그가..
무릇 인간이라는 것은, 살아가면서 의도하든 아니든, 여러 사랑의 기회를 스쳐지나가게 된다.그러나 그게 진짜 사랑일까?최소한 11년 전이면 모르겠지만, 요즘같이 팍팍한 시대에는 아닐 가능성이 더 크다.사랑같아 보이지만 사실상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고,집착일수도, 혹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유일 수도 있다.미안하지만 인생이란 게 그런거다. 사랑도 인생 안에 있으니 모름지기 그렇지 않겠는가?(같이 멜로디언이나 연주하자) 일단 다른 이유는 미뤄두고, 집착과 사랑은 어떻게 구별하는 것일까?첫째, 사랑에는 책임이 있다. 그러나 집착에는 책임이 없다.말은 많으나, 행동이 따라오지 않(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어떤 말을 해도, 행동은 말의 50%도 못 채운다.둘째, 집착은 때로는 향정신성 약과 같은 역할을 한다.애..
'하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 기다리기 힘들어'라는 긴 제목으로 시작하는 이 글!마치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노래같다.뭐 4분의 3승강장 앞에서 너를 기다려? 그 노래 느낌도 난다.그만큼 방문자가 간절한 bestlife&swag(필자)...(어디들 계시오...) 아 이럴수록 침착해야 한다.자꾸 방문자수에 집착하면 더 하기 싫어진다!참고로 티스토리 블로그는 글 올리고 2-3일에 반응 온다고 한다.(오피셜인지는 모르겠으나 리뷰들이 그렇더라)더도말고 방문자 1만 올라도 햄보칼듯... 흐하ㅏㅎ
수험생, 취준생, 대학원생 등.. 공부가 필요할 사람들을 포함해서 저한테도 하는 말입뉘다.공부할거면 밖에 나가라!(알지만 실천이 안 되는 girl요..) 오늘은 컨디션이 넘 안 좋아서 걍 집에 있었는데... 걍 짐 정리 하다가 블로그 개설하다 끝남..ㅋㅋ역시 나가야 하는건가.. 아.. 그렇다. 나가야 한다. 아님 스스로 '나는 공부에 미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이어폰 꼽고 인강 풀로 달려라!!!암튼 공부 꿀팁1로는 '공부할거면 밖에 나가서 하라'가 되겠다.웬만하면 안 된다.. 집에서 하는 것은.bestlife&swag가 여러분의 시간과 인생을 아끼기 위해 오늘 대신 겪어 주었다.그러니 이 글을 보는 수험생, 취준생, 대학원생 등은 나가서 공부하시길!공부할 직장인도 물론! 하지만 직장인은 여유가 좀 있으..
오늘 소개할 음식(?)은 오뚜기에서 나온 '돌판오븐에 구워만든 트리플치즈 투움바 피자'이다.'돌판에 구운', '오븐(에 구운)'은 들어봤어도 '돌판오븐에 구운'은 처음 들어본다.들어본 사람? 덧글 please~~(덧글이 고픈 bestlife&swag)뭐 아마 돌판으로 만든 오븐에 구웠다는 얘기 아닐까? 싶다.어쨌든 기름기 없는 건강함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 같다.모양은 상당히 이쁘게 생겼다. 귀여운 노랑과 하양이 옹기종기 조화를 이루고 있다!이런! 먹기 보다는 친구가 하고 싶은 걸!아아.. 서론이 길어졌는데 맛은 그냥 무난한 맛이다. 부드러운 하얀 얇은 빵 위에 부드러운 치즈가 얹어있는 느낌이다.아침 대용으로 무난하게 먹기 좋다. 점심 이후 간식으로도 좋다!필자의 블로그는 음식 얼빡샷을 중시한다.가까이서 ..
제목 그대로이다. 미야오 In my hands 노래 넘흐 좋음... (지금도 듣는 중)섧 예위 섧~ 깁미깁미 백~갓더 월드 인마이 핸스~~ 웕 베이비 웕~ 난 니 넘버원 팬~ (넘모 신나잖아~~!!) 아 왜 스포티파이는 이 노래의 가사를 제공하지 않는가!내가 지니에 가서 손수 찾아봐짜나!!! (짜증)미야오 노래는 타이틀곡도, 수록곡도 너무 좋다... 어째 한곡도 듣기 싫은 게 없는거지?말 나온 김에, 예전에 어떤 유튜브 예능에서 미야오가 '활동 많이 하고 싶어요. 없어서 걱정되요.'라는 식으로 말한 게 생각난다.그 얘기를 듣고 아무래도 올데이 프로젝트를 밀어주느라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뭐 내가 테디 아재의 생각을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음악은 미야오한테 엄~~청 공들이는 듯...미야오 걱정 ..
